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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승소민사/대여금
배우자 부정행위 위자료 청구
의뢰인은 배우자의 부정행위 상대방을 상대로 위자료 소송을 제기해, 법원은 30,000,000원과 지연손해금 지급을 명령하며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린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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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파트너 변호사
- #부정행위소송
- #위자료청구
- #정신적손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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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판결민사/대여금
계약 위반 위약금 청구 소송
의뢰인이 피고의 계약 위반을 이유로 위약금 청구 소송을 제기해, 법원은 피고가 20,000,000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도록 판결했습니다. 가집행까지 허용되어 의뢰인은 계약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을 법적으로 인정받은 성공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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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파트너 변호사
- #계약위반소송
- #위약금청구
- #손해배상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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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승소민사/대여금
도급계약 분쟁,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
의뢰인이 도급계약 분쟁에서 계약금 반환 청구를 제기했으나, 법원은 계약 해제 사실을 인정해 일부 반환만 인용하고 나머지는 기각하여 항소심에서도 같은 결론을 유지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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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파트너 변호사
- #도급계약분쟁
- #계약금반환청구
- #건설분쟁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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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판결부동산/손해배상
매매예약 제척기간 경과로 가등기 말소 청구 소송
의뢰인은 오래전 매매예약을 원인으로 한 가등기가 등기부에 남아 권리행사에 장애가 된다며 상속인들을 상대로 말소를 청구했습니다. 법률사무소 화쟁은 매매예약 완결권은 10년 내 행사해야 하며 기간 경과로 소멸한다는 점을 강조해 가등기 역시 효력을 상실했음을 입증했습니다.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피고들이 각 상속분에 따라 가등기 말소등기 절차를 이행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했고, 의뢰인은 토지 소유권을 명확히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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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파트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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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예약제척기간
- #부동산소송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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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판결부동산/손해배상
무권원 점유 건물 등 철거 청구 소송
의뢰인은 강제경매로 토지를 매수했으나 피고가 건물을 점유·사용하며 반환하지 않아 건물 철거와 토지 인도,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했습니다. 법률사무소 화쟁은 법정지상권·증여계약 해제·시효취득 주장이 모두 인정될 수 없음을 입증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피고에게 건물 철거와 토지 인도, 부당이득 및 차임 지급을 명령해 의뢰인은 승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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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파트너 변호사
- #건물철거청구
- #토지인도소송
- #부당이득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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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인용이혼/가사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소송,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의뢰인은 가족관계등록부와 제적부에 잘못 기재된 모의 성명과 출생장소 등을 바로잡기 위해 등록부정정을 신청했습니다. 법률사무소 화쟁은 사실관계를 입증해 법원이 모의 성명, 출생연월일, 본적 등을 정정하고 출생장소도 수정하도록 허가했습니다. 일부 신청은 기각됐지만, 법원은 친생자관계 부존재를 확인하며 의뢰인의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가족관계등록부 오류를 바로잡아 법적 신분관계를 명확히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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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파트너 변호사
-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
- #가족관계등록부정정
- #신분관계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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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승소이혼/가사
배우자 부정행위 손해배상(위자료)청구, 이혼
배우자의 부정행위로 혼인관계가 파탄된 사건에서, 의뢰인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승소하여 위자료를 지급받게 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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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파트너 변호사
- #부정행위손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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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적손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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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판결부동산/손해배상
상가임차권등기명령에대한이의 기각, 임차권등기 유지된 사례
의뢰인은 상가임차권등기명령에 대해 임대차계약이 존재하지 않고 보증금도 지급되지 않았다며 취소를 신청했습니다. 법률사무소 화쟁은 임대차계약서의 증명력과 제도의 형식적 요건 충족을 강조하며 반박했습니다.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이의신청인의 주장을 배척하고 상가임차권등기명령을 인가했으며, 소송비용도 이의신청인이 부담하도록 결정해 의뢰인은 권리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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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파트너 변호사
- #상가임차권등기명령
- #임차권등기유지
- #임대차계약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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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판결부동산/손해배상
건물 인도 및 임료 상당액 반환 임대차분쟁소송
의뢰인은 공매로 부동산을 매수했으나 피고가 기존 임대차계약을 이유로 점유를 계속해 건물 인도와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했습니다. 법률사무소 화쟁은 피고가 필요비·유익비 상환청구권을 포기했음을 입증해 유치권이 성립하지 않음을 강조했고, 소유권 취득 이후 발생한 임료 상당액은 부당이득임을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피고에게 건물 인도와 2800만원 이상, 지연손해금 및 월 임료 상당액 지급을 명령해 의뢰인은 승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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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파트너 변호사
- #상가임차권등기명령
- #임차권등기유지
- #보증금미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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